'맛있게 맵다'...농심 레드포스, 호전성 과시하며 일본 올스타 제압 (LoL KeSPA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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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oL KeSPA CUP' 농심 레드포스가 일본 올스타 상대로 승리를 차지했다.
바텀 듀오 간의 힘 차이를 바탕으로 초반부터 앞서간 농심 레드포스.
공허 유충도 농심 레드포스가 모두 차지.
18분에 1만 골드 차이를 만든 농심 레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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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5 LoL KeSPA CUP' 농심 레드포스가 일본 올스타 상대로 승리를 차지했다.
8일 디즈니+가 단독 중계하는 국내 유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비시즌 단기 컵 대회 '2025 LoL KeSPA CUP'의 조별 싱글 라운드 로빈 3일 차 경기가 진행됐다.
현재 이 대회는 조별 예선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늘 세 번째 경기의 주인공은 C조(▲농심 레드포스 ▲일본 올스타 ▲Team Liquid ▲T1)에 속한 농심 레드포스와 일본 올스타.
바텀 듀오 간의 힘 차이를 바탕으로 초반부터 앞서간 농심 레드포스. 이들은 이후에도 지속해서 상대를 압박하며 3라인에서 앞서가는 모습을 보였다. 공허 유충도 농심 레드포스가 모두 차지.
이후에도 지속해서 리드를 유지한 농심레드포스. 16분 드래곤 둥지 교전에서도 승리해 킬 스코어를 12대4로 벌리고, 골드도 9천 이상 차이를 냈다.
18분에 1만 골드 차이를 만든 농심 레드포스. 이들은 아타칸도 순조롭게 사냥하고 상대 정글 캠프도 장악하며 격차를 더 벌렸다. 20분 초반에 상대 억제기도 파괴.
우위를 끝까지 지킨 농심 레드포스. 24분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오늘의 마무리를 승리로 장식했다. POG는 킹겐이 차지했다.
한편, '2025 KeSPA CUP'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디즈니+가 독점 중계하며, 로지텍G가 후원한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4강 및 결승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경기 시작 48시간 전부터 경기 시작 시각까지 할 수 있으며, 결선 1경기 티켓은 12월 9일(화) 오후 3시부터 오픈된다.
사진 = 농심 레드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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