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천 초등학교 공사장서 폭탄 발견⋯군, 정밀 조사

이광덕 기자 2025. 12. 8. 14: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터파기 중 폭탄 발견⋯학생 전원 긴급 대피
군·경 통제해 EOD 수거⋯학생들 안전 귀가
▲ 포천의 한 초등학교 수영장 공사장에서 터파기 작업 중 발견된 폭탄이 땅속에 드러나 있다./사진제공=독자

8일 오전 10시쯤 포천의 한 초등학교 수영장 공사장에서 터파기 작업 중 6·25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폭탄이 발견됐다. 학교는 즉시 전교생을 대피시켰고, 군·경이 현장을 통제하며 폭발물 점검에 나섰다. 폭탄은 공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수거해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 폭발물처리반이 공사 현장을 통제하고 폭탄을 수거하고 있다./사진제공=독자
▲ 폭탄이 발견된 공사 현장. 폭탄은 군 폭발물처리반이 수거했다.

/포천=글·사진 이광덕 기자 kdlee@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

인천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