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2025년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사업결과 보고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5일 인천, 경기 북부 지역 13개 호스피스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사업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권역별호스피스센터 및 기관별 주요 운영 성과 ▲전문 인력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결과 ▲지역사회 연계, 협력 사례 등 다양한 성과와 추진 내용이 공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5일 인천, 경기 북부 지역 13개 호스피스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사업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각 기관에서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기관별 호스피스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권역별호스피스센터 및 기관별 주요 운영 성과 ▲전문 인력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결과 ▲지역사회 연계, 협력 사례 등 다양한 성과와 추진 내용이 공유됐다.
김대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가정의학과 교수)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권역 내 기관들이 서로의 경험과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환자와 가족이 마지막까지 품위 있는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는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며 “올해 추진된 다양한 시도와 현장 중심의 노력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2019년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지정된 이래 인천, 경기 북부 지역 호스피스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지원, 인력 교육, 질 관리, 지역사회 홍보 및 교육 등을 수행하며 지역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4살 여중생을 공중화장실서…" 집단강간범들, 징역 14년 구형에 선처 호소
- 충남지사 직진하던 문진석, '인사청탁 의혹'에 수난시대
- '대여공세' 수위 올리는 장동혁…당내 여론 반전 가능할까 [정국 기상대]
- 박나래 주사 이모 "나 포강의대 출신"...의료계 "유령 의대"
- 한국 핵잠 시대 초읽기…K-조선 ‘30년 숙원’ 분기점
- 공소청 설치법 본회의 상정…野윤상현 "역사와 국민, 후손에 부끄러운 법"
- 트럼프 “카타르 LNG 또 때리면 이란 가스전 날려버리겠다”
- 국민의힘 부산의원들 "'통일교 의혹' 전재수, 망상 버리고 특검 심판대 서라"
- 'D-2' 이미 BTS로 물든 광화문, 열기 가득…우려와 달리 질서정연 [D:현장]
- ‘이타적인 손흥민도 좋지만...’ A매치서 되찾아야 할 득점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