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파' 딘딘 "나도 영어 잘 하고 싶어…존박·타일러 만나고파" (딘딘은 딘딘)

이창규 기자 2025. 12. 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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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딘딘이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해당 공연 영상을 본 PD는 "캐나다 처음 가셨을 때도 저렇게 영어를 하셨냐"고 물었고, 딘딘은 "아예 못했다. 나는 애플(Apple) 스펠링도 쓸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도 영어 잘 하고 싶다. 나도 영어 되게 공손하게 하고 싶고, 나도 영어하면 사람들이 '오 진짜 영어 잘 한다' 이 얘기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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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는 딘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딘딘이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5일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에는 '조기유학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밴쿠버프로젝트' 4회 영상이 게재됐다.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0월 딘딘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공연을 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공연 도중 수많은 비속어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공연 영상을 본 PD는 "캐나다 처음 가셨을 때도 저렇게 영어를 하셨냐"고 물었고, 딘딘은 "아예 못했다. 나는 애플(Apple) 스펠링도 쓸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그는 여러 단어만 말하면 대화가 됐다면서 "그런 게 있다. 발음 때문에 (문제가 된다)"며 "종이 시트(sheet)를 달라고 하지 않나. 그런데 난 지금도 그 'sheet' 발음을 잘 못 한다"고 밝혔다.

존박, 타일러 등과 함께 '얌전한' 영어를 해달라는 구독자들의 요청에 대해서는 "사실 존박 형은 내가 장난치면 형이 다 받아쳐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런데 타일러 쌤 만나면 재밌을 거 같다. 그 분은 진짜 경악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도 영어 잘 하고 싶다. 나도 영어 되게 공손하게 하고 싶고, 나도 영어하면 사람들이 '오 진짜 영어 잘 한다' 이 얘기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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