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쇼메이커’ 활약 힘입어 KeSPA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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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가 KeSPA컵에서 가장 먼저 KeSPA컵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디플 기아는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 LoL KeSPA컵 조별 예선 B조 경기에서 OK 저축은행 브리온과 DRX 상대로 각각 승리를 거뒀다.
DRX는 OK 저축은행과 KT 롤스터를 꺾으며 2승을 쌓았지만 디플 기아에 져 기세가 한풀 꺾였다.
앞선 두 경기에 하승민을 내보냈던 이들은 디플 기아 상대로 김정현을 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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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가 KeSPA컵에서 가장 먼저 KeSPA컵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디플 기아는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 LoL KeSPA컵 조별 예선 B조 경기에서 OK 저축은행 브리온과 DRX 상대로 각각 승리를 거뒀다. 전날 DN 프릭스를 꺾었던 이들은 이날 2승을 추가하면서 3승0패를 기록,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B조 1위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선 조 1위가 4강 직행, 2위가 4강 직전 단계인 본선으로 향한다.
디플 기아는 2026시즌 1군 주전 엔트리로 여겨지는 선수 5인을 이번 대회에 그대로 내보냈다. ‘시우’ 전시우와 ‘루시드’ 최용혁·‘쇼메이커’ 허수와 함께 새로 영입한 바텀 듀오 ‘스매쉬’ 신금재·‘커리어’ 오형석으로 출전했다. 이들은 조별 예선 3경기 동안 빠르게 우상향하는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4강에 안착했다.
디플 기아에 고무적인 점은 미드라이너이자 핵심 선수인 허수의 활약상. 허수는 DN전에서 말자하, OK 저축은행전에서 라이즈로 좋은 플레이를 펼친 데 이어 DRX전에서 신드라로도 팀 승리를 견인하면서 POG 독식을 이어나갔다.
DRX는 OK 저축은행과 KT 롤스터를 꺾으며 2승을 쌓았지만 디플 기아에 져 기세가 한풀 꺾였다. DRX 역시 전원 1군으로 로스터를 구성했지만 정글러 자리만은 ‘빈센조’ 하승민과 ‘윌러’ 김정현을 번갈아 기용 중이다. 앞선 두 경기에 하승민을 내보냈던 이들은 디플 기아 상대로 김정현을 출전시켰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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