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예진, 박명수와 14년 만 재회 '감격'…"몸 상태 익숙해, 공공기관 근무" (하와수)

이승민 기자 2025. 12. 6. 2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무한도전- 타인의 삶'에 출연했던 출연자들과 박명수, 정준하가 재회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박명수는 스튜디오에 들어선 이예진 씨를 보자마자 "예진이 맞지?"라며 놀람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하는 "그 유명한 '타인의 삶' 특집에 함께했던 분들"이라고 두 사람을 소개했고, 박명수는 김동환 교수를 향해 "더 젊어진 것 같다. 나랑 동갑 아니냐"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박명수는 다시 만난 이예진 씨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와수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MBC '무한도전- 타인의 삶'에 출연했던 출연자들과 박명수, 정준하가 재회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는 "[하수처리장] EP.07ㅣ하와수x타인의삶ㅣ”전화번호 바뀌었던데요..?” 나락과 훈훈함을 오가는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는 2011년 당시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출연했던 의사 김동환과 환자 이예진 두 사람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예진 씨는 뇌동맥류 수술 후 재활치료 중이었고, 박명수는 의사 김동환의 하루를 직접 체험하며 두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하와수 채널 캡처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박명수는 스튜디오에 들어선 이예진 씨를 보자마자 "예진이 맞지?"라며 놀람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예진씨 역시 환한 미소로 박명수의 손을 잡으며 인사를 건넸다.

정준하는 "그 유명한 '타인의 삶' 특집에 함께했던 분들"이라고 두 사람을 소개했고, 박명수는 김동환 교수를 향해 "더 젊어진 것 같다. 나랑 동갑 아니냐"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김동환 교수는 "그때는 신참 교수였는데, 지금은 재활의학과에서 책임자를 맡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흐뭇함을 더했다.

박명수는 다시 만난 이예진 씨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지금은 몸 상태 많이 좋아졌냐"고 근황을 물었고, 이예진 씨는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다. 공공기관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다"고 밝은 소식을 전했다.

14년 만에 다시 이어진 인연은 당시 방송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진= 하와수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