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GU+ "익시오 고객 36명 통화정보 유출…개보위 신고"
박영국 2025. 12. 6. 16:23

LG유플러스는 6일 “최근 익시오 서비스의 운영 개선 작업 과정에서 캐시(임시 저장 공간) 설정 오류로 고객 36명의 일부 통화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시각, 통화 내용 요약 등 정보가 다른 이용자 101명에게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6일 오전 9시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북서 8년만에 수능 만점자 나왔다…비결 보니 "휴대전화도 고등학교 때 샀다"
- 송언석 "통일교, 민주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알고도 덮은 특검, 與 수사하라"
- [영상] 6m 담장 넘더니 사자에 끌려간 10대男, 결국 사망
- '이부진 장남' 불수능 속 수능 점수 화제…강남 학부모들 술렁인 이유는?
-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확정…콘텐츠 시장 재편 본격화
- 이정현 공관위원장 이틀째 잠행…평행선 이어가는 장동혁·오세훈
- 국민의힘 "李대통령, 무책임 언론 '흉기'라며 김어준 앞에선 왜 침묵"
- 조국 "한동훈, 조선 제일 혀"…韓 "그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
- 케이팝 앨범수출 3억 달러 시대…독주 끝낸 일본, 미·중까지 ‘황금밸런스’ [D:가요 뷰]
- 콜드게임 보다 빛난 슬라이딩! 푸홀스 감독 “소토·블게주 빠른 선수 아니지만” [WBC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