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가슴 성형 의혹'에 솔직 고백 "모계유전…친언니들 내 두 배 크기"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5. 12. 5.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모델 장윤주가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이날 장윤주는 식욕억제제를 먹어야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또한 장윤주는 자신만의 힙 관리법을 밝혔다.

장윤주는 "댓글에 가슴 했다고 그런 말 있는데 내 거다. 저희 집안이 어머니가 가슴이 크다. 딸 셋 중 막내인데 언니들은 제 가슴 두 배"라며 "다들 어떻게 할 정도로 가슴이 크다. 제가 젤 작다"고 가슴 성형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장윤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겸 모델 장윤주가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최근 장윤주 유튜브 ‘윤쥬르’에는 ‘대댓글 700회 이상 직접 작성한 대댓글 장인 장윤주가 엄선한 QnA(무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식욕억제제를 먹어야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저도 많이 먹을 때는 먹는다. 배를 100퍼센트 채우지 않고 지낸다. 그게 편하다. 저의 전반적인 삶에 있어서도 좀 비워야 한다”며 “그래야 좀 더 시크해 보이고 좀 더 가볍고 그런 것 같다. 삶의 여백을 좀 남겨둔다. 나의 위에도 그렇다. 식욕억제제 필요 없다. 스스로 커트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장윤주는 자신만의 힙 관리법을 밝혔다. 그는 “힙은 선배 배우분이 왜 말랐는데 힙이 있냐고 물어보더라. 마르고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허벅지도 그렇고 힙도 처지고 볼품없어진다”며 “제가 했던 힙 운동 중에 제일 효과가 있는 게 뭐냐면 EMS다. 7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했다”고 했다.

또한 속옷 추천 글에 “속옷은 나이대별로 다 달랐다. 20대 때는 캡 없는 걸 썼다. 브래지어 잘 쓰지도 않았다. 봉긋했었다”며 자신이 쓰고 있는 속옷 브랜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장윤주는 “댓글에 가슴 했다고 그런 말 있는데 내 거다. 저희 집안이 어머니가 가슴이 크다. 딸 셋 중 막내인데 언니들은 제 가슴 두 배”라며 “다들 어떻게 할 정도로 가슴이 크다. 제가 젤 작다”고 가슴 성형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유전이고 그래서 저도 가슴이 처진 것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덧붙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윤주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