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이 '소년범·음주운전' 전과?…"잘못된 건 말해야" 소신 이미지→더 큰 충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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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소신 발언으로 호감 이미지였던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안기고 있다.
5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고교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과거를 숨겼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다.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공식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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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동안 여러 소신 발언으로 호감 이미지였던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안기고 있다.
5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고교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과거를 숨겼다.
고교 시절 정차된 차량을 훔치고 무면허로 차를 몰았으며, 고등학교 2학년 때 성폭행을 시도해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아 소년원으로 송치됐다는 것.
학창 시절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도 무명배우 시절 연극단원을 구타해 벌금형이 나왔고, 음주운전 전과로 면허도 취소됐다고 주장하는 제보자의 폭로는 지난 광복절 행사가 계기였다고 전해진다.

조진웅은 지난 8월 13일 개봉한 다튜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홍범도 장군의 일대기를 다룬 내용.
앞서 2021년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모실 때 국민 특사로 참여하기도 했던 조진웅은 개봉을 앞두고 출연한 'JTBC 뉴스룸'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조진웅은 영화 '암살', '대장 김창수' 등 독립군 역할 및 다수의 독립운동 관련 사회 활동에 참석해 온 것에 대해 "의미가 깊다. 거기에 참여하지 않았으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살고 있었을지... 참여를 통해서 어떤 계기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3일 발생한 비상계엄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등 소신 있는 모습을 보여 온 조진웅은 "가뜩이나 힘든 세상, 우리가 다 같이 더불어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데, 우리가 서 있는 이 공간에 좀 더 잘 뻗을 수 있는 그런 의미의 전달을 하는 게 저의 몫"이라고 인터뷰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것에 왜 부담을 느껴야 하냐"며 끝까지 소신 발언했던 조진웅의 이미지와 정반대인 충격적인 폭로에 사실 여부 및 차기작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다.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공식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JT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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