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77.4% "부산에서 계속 살고 싶다"
류제민 2025. 12. 5. 14:02

부산 시민 10명 중 7명 이상은 부산에서 계속 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가 부산시민 3만 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사회조사에 따르면,
부산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한 시민은 77.4%, 현재 살고 있는 구군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응답자는 69.4%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가 고용 확대를 위해 우선 지원해야 할 정책으로는 47.1%가 일자리 확대를 꼽았고, 교육비가 부담된다고 응답한 가구는 59.1%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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