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포션, '산나비' 부스 첫날부터 인산인해…외전 향한 관심 입증 (비버롹스 2025)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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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비'가 '비버롹스 2025'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산나비' 개발사 원더포션이 운영하는 특별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부스에서는 텀블벅 리워드로 인기를 얻었던 철호패를 비롯해 스티커, 아크릴 스탠드 등 '산나비' IP를 활용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에 '산나비' 부스는 '비버롹스' 첫날 아침부터 관람객들로 북적였고, 이를 통해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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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산나비'가 '비버롹스 2025'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5일부터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이사장 권혁빈)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5'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비버롹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방문객 2만 8,000여 명을 기록한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다.
특히, '산나비' 개발사 원더포션이 운영하는 특별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개발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 새로 공개한 외전 '산나비: 귀신 씌인 날'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산나비: 귀신 씌인 날'은 '산나비'의 첫 번째 외전 DLC로, 본편과는 다른 액션을 선사한다. 이용자는 본편 13년 전 송 소령이 상사의 부당한 지시에 따라 한양 외곽의 수상쩍은 폐기장으로 향해 겪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부스에서는 텀블벅 리워드로 인기를 얻었던 철호패를 비롯해 스티커, 아크릴 스탠드 등 '산나비' IP를 활용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굿즈 구매자 전원에게는 '산나비' 전용 쇼핑백이 제공된다.
이에 '산나비' 부스는 '비버롹스' 첫날 아침부터 관람객들로 북적였고, 이를 통해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원더포션은 유승현 대표의 특별 강연도 준비했다. 그는 인디게임 창작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강연에서 '산나비 포스트모템: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는 주제로 개발 과정에서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며, 티켓은 네이버 예약과 티켓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비버롹스 2025' 전시작은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DDP 오프라인 전시에 출품된 82개 작품은 물론, 온라인 출품작 199개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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