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술자리 강요, 가족 심부름도 시켰다" 매니저들 폭로…소속사는 "확인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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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피소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4일 박나래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박나래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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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피소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4일 박나래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박나래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상대로 가압류를 걸었다는 것. 더불어 재직 기간 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한 상태라고.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과 더불어 가족 일까지 맡겼다는 것. 또한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단 이유로 폭언을 들었으며,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다.
더불어 매니저들은 해당 매체를 통해 "박나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들어가면 오히려 재산을 처분하거나 은닉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가압류 신청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등과 유튜브 채널 '나래식'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A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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