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동거 중"…라방 중 깜짝 고백→요리 실력까지 '소탈 일상'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5. 12. 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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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연일 화제다.

앞서 정국은 '불그리', '꼬소한 불마요 들기름 막국수', '라죽', '트러플 크림 파스타' 등 직접 만든 레시피들을 꾸준히 공개, '요리 장인' 면모를 과시해왔으며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이어 요리 및 먹방을 보여주며 친근한 소통을 하고 있다.

'월드 클래스' 정국의 소탈한 일상 공개와 소통에 전 세계 팬들은 다시 한번 '심쿵'하며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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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연일 화제다.

정국은 지난 3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정국은 카레 된장 파스타 만들기를 예고했고, 이날 자신의 집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 도중 정국은 누군가에게 "어제 몇 시에 잤냐"고 말을 걸었고, 한 남성이 "1시? 2시? 오늘 나 쉬는 날이어서"라고 답했다.

팬들이 의문을 갖자 정국은 "같이 사는 친구는 부산 친구"라며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낸. 서로 맨날 닥치라고 하는 사이"라고 동거인을 깜짝 공개했다. 정국의 말을 들은 친구는 "내가 언제 그랬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를 완성한 정국은 우동면 대신 파스타면을 쓴 점을 아쉬워하면서도 "맛은 있다. 카레랑 된장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전했다. 또한 가사도우미에게 "이모 밥 없죠? 밥 반의 반 공기만"이라고 부탁한 뒤 남은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정국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K-팝을 알리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임에도 여전히 유치원 시절 친구와 오랜 인연을 이어가며 동거까지 함께 하고 있음에 많은 이들은 놀랐다는 반응이다.

앞서 정국은 '불그리', '꼬소한 불마요 들기름 막국수', '라죽', '트러플 크림 파스타' 등 직접 만든 레시피들을 꾸준히 공개, '요리 장인' 면모를 과시해왔으며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이어 요리 및 먹방을 보여주며 친근한 소통을 하고 있다.

'월드 클래스' 정국의 소탈한 일상 공개와 소통에 전 세계 팬들은 다시 한번 '심쿵'하며 빠져들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국 라이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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