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여자 스포츠선수 수입랭킹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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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르다(미국)가 여자 스포츠선수 수입에서 7위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인 스포티코가 3일(현지시간)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상위권은 올해도 테니스 선수들이 초강세를 보였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여자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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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수입 상위권 싹쓸이
고프 3년 연속 1위, 사발렌카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여자 스포츠선수 수입에서 7위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인 스포티코가 3일(현지시간)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세계랭킹 2위인 코다는 올해 1380만달러(약 203억원)를 벌었다. 세계랭킹 1위인 지노 티띠꾼(태국)은 15위(1010만달러)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상위권은 올해도 테니스 선수들이 초강세를 보였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3위 코코 고프(미국)는 3100만달러(약 456억원)를 벌어 1위를 차지했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여자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1위에 올랐다. 올해 고프는 하루에 1억2500만원씩 번 셈이었다. 그는 지난해에도 연간 수입 3040만달러로 1위에 올랐다. 2023년에는 2270만달러를 챙겼다.
WTA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3000만달러로 2위, 세계랭킹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는 2310만달러로 3위다. 테니스 종목이 아닌 선수로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스키 종목 2관왕 구아이링(중국)이 2300만달러로 4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다. 중국의 테니스 스타 정친원은 2060만달러로 5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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