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크로쓰 웨이브’ 라운드3 돌입… 글로벌 크리에이터 2,000명 돌파하며 확장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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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의 크리에이터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가 시즌1 마지막 단계인 라운드3에 돌입했다.
크로쓰 웨이브는 빠르게 성장 중인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공식 채널에 따르면 지난 2개월 동안 글로벌 크리에이터 수는 2,000명을 돌파했다.
크로쓰 웨이브는 크리에이터가 게임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용자 후원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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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써쓰의 크리에이터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가 시즌1 마지막 단계인 라운드3에 돌입했다. 이번 라운드는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UTC 기준) 진행되며, 기존 참여작인 ‘로한2 글로벌’에 이어 ‘픽셀 히어로즈 어드벤처’가 새롭게 추가되며 멀티 게임 구조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크로쓰 웨이브는 빠르게 성장 중인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공식 채널에 따르면 지난 2개월 동안 글로벌 크리에이터 수는 2,000명을 돌파했다. 라운드2 보상 대상자 수는 915명으로 라운드1 대비 약 62% 증가하며 크리에이터의 활동 지수도 증가했다.
또한 크로쓰 웨이브의 후원 포인트인 드롭(DROP) 사용률은 72%에서 83%로 상승하며 창작자에 대한 팬들의 후원 활동 역시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크로쓰 웨이브 내 크리에이터-팬 간 상호작용이 강화되며 플랫폼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크로쓰 웨이브는 크리에이터가 게임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용자 후원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보상은 각 게임 매출의 5%를 기준으로 조성되며, 참여 게임 수와 매출 규모에 따라 전체 보상 규모도 함께 조정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게임 매출의 5%를 시장에서 크로쓰($CROSS)를 매수해 보상에 할당하면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수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게임 매출이 늘어날수록 거래도 함께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크로쓰 수요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넥써쓰는 향후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트리오브세이비어 M 글로벌 ▲던전크로쓰 ▲라펠즈M ▲드래곤 플라이트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크로쓰 생태계에 순차 온보딩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쓰 웨이브 규모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 = 넥써쓰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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