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 111점으로 그룹 레드 2일 차 1위…DRX TOP2 (2025 PMGC)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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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PMGC' REG가 그룹 레드 2일 차 1위를 차지했다.
3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의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2025 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 이하 2025 PMGC)' 그룹 레드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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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5 PMGC' REG가 그룹 레드 2일 차 1위를 차지했다.
3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의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2025 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 이하 2025 PMGC)’ 그룹 레드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2025 PMGC'는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들이 한 해 동안 각 지역 리그와 국제 대회를 통해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출전하는 글로벌 최상위 대회다. 총상금은 300만 달러(약 42억 원) 규모로, The Gauntlet, Group Stage, Last Chance, Grand Finals 네 단계로 구성됐다.
한국의 DRX가 속한 그룹스테이지 그룹 레드. 2일 차 경기를 치른 결과, REG가 1치킨, 111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리고 뒤를 이어 DRX가 110점으로 2위, FL이 107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들 3팀은 3일 차까지 지금 순위를 지키면 파이널에 직행하게 된다.
특히, DRX는 2일 차 마지막 경기인 12매치에 20킬 치킨을 해내 30점을 쓸어담으며 최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 눈길을 끌었다. 1위 REG와는 단 1점 차이.
16개 게임단 중에서 치킨을 가장 많이 확보한 DRX(3치킨). 이에 3일 차 순위 경쟁 흐름에 따라 그룹 레드 1위 자리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점차 대한민국 대표 '모배' 게임단의 면모를 되찾고 있는 DRX. 3일 차에도 이러한 흐름을 유지해 파이널 직행권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PUBG' e스포츠의 글로벌 통합 프로젝트 'PUBG 유나이티드(PUBG United)'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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