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딸 엘라, '이모' 카라 강지영 똑닮은 댄스 DNA…"가족이 다 흥부자" (슈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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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이 김윤지를 만나 엘라의 육아를 도왔다.
강지영을 오랜만에 만난 엘라가 어색해하자, 강지영은 장난감 차와 비눗방울 기계로 엘라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어 김윤지와 강지영은 엘라를 위해 트램펄린에서 직접 뛰며 놀기 시작했다.
또 강지영은 카라의 대표곡 '미스터'를 부르며 춤을 춰 엘라의 흥을 폭발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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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카라 강지영이 김윤지를 만나 엘라의 육아를 도왔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카라의 강지영이 등장해 김윤지의 육아를 도왔다. 강지영은 "윤지 언니의 사촌 동생이자 엘라의 이모"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윤지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너무 좋은 친구고, 결혼하기 전에는 사실 정말 자주 만났다. 속얘기도 편하게 하던 너무 너무 사랑하는 제 동생이다. 워낙 사이가 좋고 친하다 보니까, 이렇게 SOS를 요청해봤다"고 털어놨다.
강지영은 "저에게도 친조카가 있는데 기저귀도 갈아주고 하루종일 아기도 봐주고 했기 때문에 사실 아기 보는 건 그렇게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강지영과 김윤지는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포옹했다. 또 강지영은 이날 트럭을 좋아하는 엘라의 취향에 맞춰 아기들이 탈 수 있는 차를 가져왔다.
강지영을 오랜만에 만난 엘라가 어색해하자, 강지영은 장난감 차와 비눗방울 기계로 엘라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엘라는 강지영의 노력에도 침묵하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김윤지는 "오늘 하루 종일 뭘 목표로 육아를 하고 있는지 아냐. 얘가 맨날 '아빠'만 하고 '엄마'라고는 안 하지 안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윤지와 강지영은 엘라를 위해 트램펄린에서 직접 뛰며 놀기 시작했다. 김윤지는 "아빠랑 몸으로 노니까 엘라가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지영이 직접 엘라를 들고 트램펄린에서 뛰게 해주며 놀아주자, 엘라는 반응이 없던 전과 달리 즐겁에 웃으며 처음 타보는 트램펄린을 신나게 즐겼다.
또 강지영은 카라의 대표곡 '미스터'를 부르며 춤을 춰 엘라의 흥을 폭발하게 했다. 엘라는 '흥 부자' 면모를 보여주며 열심히 뛰고 춤을 췄다. 김윤지는 "저희가 흥이 많은 가족인데, 역시 엘라도 '흥 부자'구나"라며 "너무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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