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안 만나, 전화도 가끔" 고백…"안부 확인은 추사랑 통해서" (두집살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노 시호가 두 집 살림에 도전하며 남편 추성훈과의 부부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날 추성훈 없이 '두집살림'에 방문한 야노 시호는 "한국 부부에 관심이 있다. 다른 부부를 보고 제 결혼 생활을 다시 보기 위해 출연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야노 시호가 두 집 살림에 도전하며 남편 추성훈과의 부부 스타일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이하 '두집살림')에는 모델 야노 시호와 장동민이 '일일 짝꿍'으로 합을 맞춰 배우자 없는 두 집 살림에 나섰다.

이날 추성훈 없이 '두집살림'에 방문한 야노 시호는 "한국 부부에 관심이 있다. 다른 부부를 보고 제 결혼 생활을 다시 보기 위해 출연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에 장동민은 "여긴 원래 부부가 나오는 건데, 왜 추성훈 형은 같이 안 왔냐"며 질문을 건넸고, 야노 시호는 "안 만난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은 "추성훈 형한테 '와이프분 어디 계시냐' 물어봤더니 '연락 안 한다'고 하더라. 둘이 전화 잘 안 하냐"며 부부 사이에 관해 궁금증을 드러냈고, 야노 시호는 "가끔 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남편과 진짜 연락을 안 하시는 거냐"며 질문했고,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진짜 바빠서 긴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무슨 일이 있는지 가벼운 전화는 자주 하고 있다. 사랑이가 남편한테 자주 연락하기 때문에 안부를 확인한다"며 "우리 부부는 프리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의식불명→김숙·임형준이 살렸다
- 전인화♥유동근 딸 등장에 술렁…'반반 미모…공 들인 얼굴'
- 진태현,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하늘 나라로 떠나" 마라톤 중 트럭 치인 선수 추모 [전문]
- 복대 찬 이하늬 "허리 부러진 채 임신·출산…믿을 수 없던 두 줄" (윗집 사람들)[인터뷰 종합]
- 서장훈, 딸 사진 공개에 '현실 부정'…"다른 애들보다 인물 떨어져"
- 김태희 소속사 대표였던 친언니, '건보료 미납' 고급 아파트 압류→해제 "김태희와는 무관" [공식
- 장동주, 해킹으로 수십억 피해 고백→소속사 한 달만 계약 해지…추후 행보는 [종합]
- '한재아와 열애♥' 배나라, '나혼산' 멤버였다…박나래 하차 위기 속 '희망' [엑's 이슈]
- '49세' 전현무, 결혼설 가짜뉴스에 담담…"마지막 연애는 3년 전 이혜성" [엑's 이슈]
- '원정도박' 의혹 제작자 신 씨 누구?…"모두 허위" 반박, 54억 빌렸나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