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아, '온 몸에 금가루칠' 파격 세미 누드 후…"운동화에도 계속 반짝이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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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화제를 모은 세미 누드 화보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손수아는 "금가루 촬영 비하인드. 어디선가 반짝이가 계속 나옴. 항상 멋지게 만들어주는 사람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함께 한 스태프들의 SNS 아이디를 태그하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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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화제를 모은 세미 누드 화보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손수아는 "금가루 촬영 비하인드. 어디선가 반짝이가 계속 나옴. 항상 멋지게 만들어주는 사람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함께 한 스태프들의 SNS 아이디를 태그하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수한 민낯으로 스튜디오를 찾아 화보 촬영을 준비하던 손수아가 메이크업 완성 후 온몸에 금가루를 칠하는 장면부터 다양한 포즈로 파격적인 화보를 완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수아는 운동화와 바지 등 자신이 옷과 물건 곳곳에서 여전히 금가루가 나오고 있는 것을 인증하며 웃음을 더했다.
앞서 손수아는 온몸에 금가루를 칠한 채 상반신을 과감히 드러낸 파격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1994년생인 손수아는 이경실의 딸로, 과거 어린 시절 이경실과 함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춰온 바 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스쿨을 졸업한 뒤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손수아는 171cm의 큰 키로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비정규직 아이돌', '대충 살고 싶습니다', 'DNA 러버' 등 드라마와 영화 '계약직만 9번 한 여자'에 출연했고, 지난 7월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이경실, 동생 손보승 등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손수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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