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로또 3등 당첨 '황금손' 활약하더니…한 뼘 치마 입고 "이 옷 바로 삼" [★해시태그]

김유진 기자 2025. 12. 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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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앞서 지난 11월 30일 박하선은 전날 로또 추첨 '황금손'으로 활약했던 근황과 함께 회사 매니저가 자신의 '황금손' 출연 후 로또 3등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이번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 나야 나. 여러분, 저 진짜 황금손인가봐요.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로또 샀는데 3등 당첨! 와, 나 백만원은 처음 봐"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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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2일 박하선은 "8시반! MBCevery1. 이 옷 바로 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

공개된 사진에는 한 뼘 크기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1월 30일 박하선은 전날 로또 추첨 '황금손'으로 활약했던 근황과 함께 회사 매니저가 자신의 '황금손' 출연 후 로또 3등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이번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 나야 나. 여러분, 저 진짜 황금손인가봐요.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로또 샀는데 3등 당첨! 와, 나 백만원은 처음 봐"라며 놀라워했다.

박하선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사진 = 박하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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