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빠'는 이런 느낌?…뷔, 신발 사진 보낸 父에 "가져 그럼" 영앤리치

장인영 기자 2025. 12. 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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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드러냈다.

영상 속 뷔는 미국 LA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 전 공항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냈다.

뷔는 아버지가 보낸 신발 사진에 "왜 그거 갖고 싶어?"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곧바로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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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방탄TV'에는 '밥친구 낋여온 뷔 l V's VLOG in Los Angele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뷔는 미국 LA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 전 공항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냈다. 

타코부터 햄버거, 감자튀김 등 푸짐한 식사를 즐기던 뷔는 핸드폰을 보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방탄TV' 채널 캡처.

그는 "아빠가 신발 사진 하나를 띡 보냈다"며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뷔는 아버지가 보낸 신발 사진에 "왜 그거 갖고 싶어?"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곧바로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뷔는 "가져 그럼"이라며 쿨한 영앤리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BANGTANTV'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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