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교포 이민지 '내가 넘버 3~'

노우래 2025. 12. 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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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호주)가 다시 톱 3에 복귀했다.

1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23점을 받아 지난주 4위에서 1계단 올라섰다.

지난주 3위였던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1계단 떨어진 4위다.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고진영 24위, 김아림 29위, 황유민 31위, 유현조 39위, 임진희 41위, 노승희 42위, 이소미 46위, 방신실은 5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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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4위에서 1계단 점프
티띠꾼, 코르다 톱 2 유지
김효주 8위,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이민지(호주)가 다시 톱 3에 복귀했다.

1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23점을 받아 지난주 4위에서 1계단 올라섰다. 지난주 3위였던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1계단 떨어진 4위다.

이민지가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없어 순위 변동은 크지 않았다.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는 1~2위를 굳게 지켰다. 찰리 헐(잉글랜드) 5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6위, 인뤄닝(중국)이 7위에 포진했다.

한국은 김효주가 8위로 가장 좋은 랭킹을 유지했다.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고진영 24위, 김아림 29위, 황유민 31위, 유현조 39위, 임진희 41위, 노승희 42위, 이소미 46위, 방신실은 50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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