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오세아니아서 VLCC 2척 수주...3753억 규모

백서원 2025. 12. 2. 1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오션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3753억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를 포함하면 한화오션은 올해 총 43척, 79억6000만 달러를 수주했다. 선종별로는 VLCC 19척, 컨테이너선 17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6척, 쇄빙연구선 1척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 79억6000만 달러 수주
한화오션 거제 본사 대형 크레인. ⓒ연합뉴스

한화오션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3753억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수주를 포함하면 한화오션은 올해 총 43척, 79억6000만 달러를 수주했다. 선종별로는 VLCC 19척, 컨테이너선 17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6척, 쇄빙연구선 1척 등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