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팀, 104점으로 그룹 스테이지 B조 1위 수성…배고파 TO7 (PGC 2025)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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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5' BB팀이 그룹 B조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5' 그룹 스테이지 그룹 B조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B조 2일 차 경기 결과, 1일 차 1위였던 BB팀이 104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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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PGC 2025' BB팀이 그룹 B조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5’ 그룹 스테이지 그룹 B조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PGC'는 매년 전 세계 최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프로팀들이 한 해의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격돌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총상금은 150만 달러 규모.
이번 대회에는 'PGS'(펍지 글로벌 시리즈) 포인트 상위 8개 팀, 지역별 포인트로 선발된 24개 팀, 그리고 개최국 와일드카드 1팀까지 총 33개 팀이 참가했다.
B조 2일 차 경기 결과, 1일 차 1위였던 BB팀이 104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뒤를 이어 팀 팔콘스가 100점으로 2위, 티라톤 파이브가 90점으로 3위, 버투스 프로가 89점으로 4위, 체인지 더 게임이 80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팀 중에선 배고파와 아즈라 펜타그램이 속한 그룹 B조. 배고파는 78점으로 7위, 아즈라 펜타그램은 64점으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2일 차에는 두 한국팀 모두 좋은 기량을 보여주었다. 비록, 파이널 직행 순위까지 오른 것은 아니지만, 남은 매치 활약에 따라 추격할 수 있을 정도로 점수를 끌어올린 것.
특히, 아즈라 펜타그램은 1일 차에 라스트 찬스 위험권 순위였던 15위(12점)였기에, 2일 차의 순위 및 점수 상승은 한국 팬들에게 더 반갑게 다가왔다.
막바지로 향하는 그룹 B조의 그룹스테이지. 한국팀 중 파이널 직행팀이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PGC 2025'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그랜드 파이널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에서 펼쳐진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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