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DB, 미국·일본 선진 구단 운영체계 바라본다…선수 출신 이홍섭 신임 단장 선임
김정현 기자 2025. 12. 1. 17:5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은 이흥섭(53)사무국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이흥섭 신임 단장은 선수 출신으로 2000년 은퇴 후 농구단에서 언론홍보와 운영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사무국장을 맡아 왔다
DB 농구단은 미국,일본 등 해외리그처럼 전문 단장 중심의 선진 구단 운영체계를 지향하며, 이를 통해 구단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임 권순철 단장은 스포츠 총괄로 농구단과 회사 골프팀의 행정과 관리업무를 총괄하며 운영을 감독한다.
사진=원주DB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장훈, 딸 사진 공개에 '현실 부정'…"다른 애들보다 인물 떨어져"
- 송지은 "♥박위, 너무 꼴보기 싫었다"…아직 신혼인데, 무슨 일?
- 양준혁, 30억 대박났는데 …♥19살 연하 아내에 "네가 벌어 써라"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의식불명→김숙·임형준이 살렸다
- 함은정♥김병우 감독 결혼 사진떴다, 셀프 축가 '대박'+하정우 축사 포착 "신부가 여유" [엑's 이
- 권민아, 목 빨개진 사진까지…새해 첫날 극단적 시도→긴급 구조 "기억이 없어" [엑's 이슈]
-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응급실行"…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제출 [엑's 이슈]
- 고현정, '연기대상 불참'해도 최우수상…"후진 일 많아" 의미심장 글 눈길 [엑's 이슈]
- 윤아 빈자리 컸다…올데프 애니, ‘재벌가 MC 데뷔’ 화제성만 챙겼다 [엑's 이슈]
- 이지현, 이혼 후유증…"나도 모르게 응급실…아직도 운전 못해"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