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호 엄마'여도 빛나는 임세령 임관식 올블랙 패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올 블랙 패션으로 아들 이지호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화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임세령 부회장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임세령 부회장은 올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관장이 이지호씨를 만나는 동안 뒤에서 조용히 기다리던 임세령 부회장은 이후 아들과 만나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올 블랙 패션으로 아들 이지호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화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임세령 부회장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임세령 부회장은 올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프랑스 명품 '셀린느'의 2026 SS(봄·여름) 시즌 신제품 마이클 라이더 코트를 입고, 미국 브랜드 '더 로우' 대표 제품 아그네스 토트팩을 들었다. 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 로랑'의 선글라스 SL 782를 착용해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더 로우'는 메리 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만든 럭셔리 브랜드로,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한가인 등 스타들이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매장을 두고 있다.

한편, 임관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세령 부회장은 임상민 대상 부사장 등과 함께 그들과 떨어져 앉아 아들을 지켜봤다.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관장이 이지호씨를 만나는 동안 뒤에서 조용히 기다리던 임세령 부회장은 이후 아들과 만나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술로 흥했다 술로 망한 윤석열
- "난 자궁이 두 개…두 남자와 동시 만나도 외도 아니다"
- 8년간 친조카 성폭행한 외삼촌이 법정서 한 말은?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중국인 달아나"…국민의힘, 李 '中정부 송환 요구' 압박
- '80대가 몰던 트럭에 치여' 20대 유망주 마라토너, 끝내 사망
- 국민의힘, 李 '26조 추경' 처리 당부에 "선거 후 세금 핵폭탄 위한 달콤한 마취제"
- 중동사태 장기화…韓 경제, ‘퍼펙트 스톰’ 경고등
- 전재수 출마선언에 박형준 "부산은 수사회피처 아냐"…주진우 "부끄럽지 않나"
- 살아남는 ‘유행 음식’의 조건 [유행 vs 스테디②]
- ‘중학생이 비거리 265m’ 괴물 아마추어 김서아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