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쥰스' 김준수, 여전한 동안 비주얼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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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오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뮤지컬 '비틀쥬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설인 연출, 김수빈 작가, 이창호 작가, 비틀쥬스 역의 배우 정성화, 정원영, 김준수, 리디아 역의 배우 홍나현, 장민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준수는 정체불명의 저승 가이드이자 100억 년 묵은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을 맡아 코믹 캐릭터에 첫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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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오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뮤지컬 '비틀쥬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설인 연출, 김수빈 작가, 이창호 작가, 비틀쥬스 역의 배우 정성화, 정원영, 김준수, 리디아 역의 배우 홍나현, 장민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준수는 클래식한 스리피스 수트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슬림핏 블랙 수트 재킷과 팬츠로 훤칠한 비율을 강조했다.
깔끔한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함께 매치한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타이가 포인트를 선사했다. 굵은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의 타이가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올 블랙 수트 스타일에 경쾌함을 더했다.

팀 버튼의 동명 영화(1988)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비틀쥬스’는 갓 유령이 된 부부가 자신들의 집에 이사 온 낯선 가족을 내쫓기 위해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혀 있는 ‘비틀쥬스’와 손을 잡고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021년 국내 초연 이후 4년 만에 돌아왔으며, 김준수의 합류로 화제를 모았다. 김준수는 정체불명의 저승 가이드이자 100억 년 묵은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을 맡아 코믹 캐릭터에 첫 도전한다.
한편, 뮤지컬 '비틀쥬스'는 2025년 12월 16일(화)부터 2026년 3월 22일(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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