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HomeRUN' 컴백 첫 주 활동 성공적…美 매체 "성공적 흐름"

이창규 기자 2025. 12. 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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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달 26일 세 번째 싱글 앨범 'Play Bal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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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달 26일 세 번째 싱글 앨범 'Play Bal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에 나섰다.

나우즈는 지난달 28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방송에서 특유의 고감도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곡 제목처럼 야구공을 던지거나 배트로 홈런을 치고, 타자의 아이 패치를 강조하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각 음악방송 캡처

나우즈는 컴백 직후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유명 팝 컬처 전문 매거진 스타더스트는 칼럼을 통해 "나우즈는 새 싱글에서 야구의 언어를 빌려 청춘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더 강한 끈기와 승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이전 앨범의 성공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결과물을 내놨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외에도 나우즈는 27일 서울 강남구 빌보드 코리아 사옥에서 미니 팬미팅 'Billboard Korea Live with NOWZ'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또한 유튜브 채널 M2 '릴레이댄스', 원더케이 오리지널 '내돌의 온도차' 등의 콘텐츠를 공개했고,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편 나우즈는 신곡 'HomeRUN'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각 음악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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