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멸망전, 울산HD-제주SK 선발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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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와 제주SK가 리그 최종전, 제2의 멸망전을 앞두고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홈팀 울산은 조현우 키퍼, 정승현, 김영권, 조현택, 윤종규, 정우영, 고승범, 백인우, 루빅손, 윤재석, 허율이 선발로 나선다.
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키퍼,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안태현, 김준하, 이탈로, 이창민, 유인수, 남태희, 유리 조나탄이 선발이다.
제주는 지난 경기 라인업과 비교했을 때, 두자리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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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와 제주SK가 리그 최종전, 제2의 멸망전을 앞두고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홈팀 울산은 조현우 키퍼, 정승현, 김영권, 조현택, 윤종규, 정우영, 고승범, 백인우, 루빅손, 윤재석, 허율이 선발로 나선다.
대기명단에는 문정인, 박민서, 트로야크, 서명관, 이희균, 보야니치, 이청용, 엄원상, 말컹.
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키퍼,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안태현, 김준하, 이탈로, 이창민, 유인수, 남태희, 유리 조나탄이 선발이다.
대기명단에는 안찬기, 김재우, 장민규, 정운, 김정민, 오재혁, 김승섭, 신상은, 최병욱.
제주는 지난 경기 라인업과 비교했을 때, 두자리가 바뀌었다. 오른쪽 풀백 임창우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하면서, 그 자리를 안태현이 메운다. 지난 경기 경고누적으로 결장했던 이창민이 복귀하면서 선발로 나선다.
울산은 이날 경기에서 이겨야 9위를 자력으로 확보해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을 수 있다. 제주는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11위를 확보해 다이렉트 강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K리그 주관 방송사인 ENA 스포츠(구 스카이스포츠)가 진행하는 현장 프리뷰, 리뷰 프로그램인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돼 'K리그 여신' 장현정 아나운서, 현영민, 김원일 해설위원 등이 울산을 찾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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