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아들 결혼식서 ‘환한 미소’…며느리는 대기업 전 임원 딸

장주연 2025. 11. 3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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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현희 SNS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아들을 장가보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29일 서울 모처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차정민의 아내는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의 딸로,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이날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린다”란 글과 함께 혼주로 하객들을 맞이하는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995년 결혼한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1998년 첫아들 차정민을 출산했으며, 2005년·2008년 각각 두 딸 예은, 예진을 입양했다. 차정민은 지난 2013년 ‘슈퍼스타K5’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NtoL’이란 이름의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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