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난리났다…"예쁘다고 느낀 갸루 처음"·"평소보다 예뻐" 韓 ★ 걸그룹 최초, 반응 터져

이예진 기자 2025. 11. 3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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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주가 아이돌 최초 갸루(일본식 발랄하고 화려한 외모) 메이크업, 패션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예쁘다고 느낀 갸루는 처음", "예상외로 잘 어울리잖아..", "갸루 메이크업 시도하는 사람들의 이상향이 딱 저렇지 않을까 싶다", "이때까지 본 미주 중에 젤 예쁨;;;", "내가 본 갸루 메이크업 한 사람 중에 젤 이쁘고 젤 잘어울림", "얼굴이 갸루에 재능이 있다는 말이 너무 와닿는 영상", "심쿵함 미쳤다", "어떻게 퍼스널 메이크업이 갸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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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미주가 아이돌 최초 갸루(일본식 발랄하고 화려한 외모) 메이크업, 패션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이미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미주 섹시 갸루로 대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미주는 Sabrina Carpenter의 ‘Tears’ 음원을 배경으로 숏츠 콘텐츠를 촬영하며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편안한 분위기의 생얼 스타일에서 시작해,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볼륨 속눈썹, 화려한 액세서리로 완성한 갸루 스타일로 바뀌는 과정이 담기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체크 패턴 의상과 과감한 헤어·메이크업 조합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강조했다.

이미주 유튜브 채널

네티즌들은 "예쁘다고 느낀 갸루는 처음", "예상외로 잘 어울리잖아..", "갸루 메이크업 시도하는 사람들의 이상향이 딱 저렇지 않을까 싶다", "이때까지 본 미주 중에 젤 예쁨;;;", "내가 본 갸루 메이크업 한 사람 중에 젤 이쁘고 젤 잘어울림…", "얼굴이 갸루에 재능이 있다는 말이 너무 와닿는 영상", "심쿵함 미쳤다", "어떻게 퍼스널 메이크업이 갸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미주 유튜브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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