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요즘 뭐하나 보니…확 달라진 분위기 "못 알아볼 뻔"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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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9일 진세연은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맑고 투명한 피부 톤과 부드러운 표정은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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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진세연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9일 진세연은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맑고 투명한 피부 톤과 부드러운 표정은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반듯한 직각 어깨 라인이 우아함을 더하며, 세련된 스타일링과 과하지 않은 헤어·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콘셉트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과 지인들은 "너무 맑고 깨끗해", "진짜 예쁜 공주님", "너무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좀 달라지신 듯 하네요" 등 색다른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2010년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 후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닥터 이방인', '나쁜 기억 지우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진세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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