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윤시윤, 이제훈에 침수차 팔았다

오수정 기자 2025. 11. 2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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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사고를 당했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4회에서는 중고차 빌런 차병진(윤시윤) 때문에 사고를 당한 김도기(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차병진에게 사들은 중고차를 샀다가 차량 오작동으로 사고를 당했다.

안고은(표예진)의 도움으로 사고 현장에서 벗어나 중고차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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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사고를 당했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4회에서는 중고차 빌런 차병진(윤시윤) 때문에 사고를 당한 김도기(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차병진에게 사들은 중고차를 샀다가 차량 오작동으로 사고를 당했다. 안고은(표예진)의 도움으로 사고 현장에서 벗어나 중고차를 확인했다. 

알고보니 침수차였던 것. 최주임(장혁진)과 박주임(배유람)은 "절대 시장에 나오면 안되는 차다. 도로 위 시한폭탄이라고 보면 된다"고 했다. 김도기는 "거리 위 사람들이 크게 다칠 뻔 했다"고 분노했다. 

이어 김도기는 "법적으로 이정도 침수차는 폐차 처리가 되어야한다. 그런데 버젓이 매장에 있다는건 침수차를 가져오는 정상적이지 않은 루트가 있다는 뜻"이라면서 깊이 파고들기 시작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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