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Bitget), 11월 준비금 증명(PoR) 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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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2025년 11월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PoR)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레이시 첸(Gracy Chen) 비트겟 CEO는 "준비금 증명은 사용자 보호를 위한 기본 원칙이자 투명성 확보의 핵심"이라며 "이번 11월 보고서에서도 주요 자산 모두에서 100% 이상의 준비금이 유지됐음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매월 PoR 보고서를 정기 공개해 투명한 운영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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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2025년 11월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PoR)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겟은 BTC 324%, ETH 218%, USDT 106%, USDC 132%의 준비금 비율을 유지하며 모든 주요 자산에서 100% 이상의 초과 담보 상태를 기록했다.
비트겟은 사용자 자산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머클트리(Merkle Tree) 기반 구조를 PoR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사용자의 익명 처리된 잔고 데이터를 머클트리에 포함시키고, 해당 정보가 실제 준비금과 일치하는지 누구나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검증 도구와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는 비트겟이 강조해 온 ‘투명성 중심 운영’의 핵심 요소다.
비트겟은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 정보보호 표준인 ISO/IEC 27001:2022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또한 SSL 기반 데이터 암호화, 실시간 리스크 모니터링,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등 다양한 보안 체계를 운영하며 플랫폼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그레이시 첸(Gracy Chen) 비트겟 CEO는 “준비금 증명은 사용자 보호를 위한 기본 원칙이자 투명성 확보의 핵심”이라며 “이번 11월 보고서에서도 주요 자산 모두에서 100% 이상의 준비금이 유지됐음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매월 PoR 보고서를 정기 공개해 투명한 운영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비트겟은 PoR 보고서의 범위를 지속 확대해 자산 규모가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신규 토큰까지 준비금 검증 대상으로 포함하는 등 전반적인 투명성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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