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윤시윤과 마주했다...'호구도기' 변신

오수정 기자 2025. 11. 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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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호구도기'로 변신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중고차 빌런들을 잡기 위해 김도기(이제훈 분)가 '호구도기'로 변신했다.

이날 김도기는 선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중고차 사기를 치는 집단의 악행을 알게됐다.

이를 안 김도기는 '호구도기'로 변신해 일부러 중고차 매장의 전시차에 사고를 내면서 계약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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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호구도기'로 변신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중고차 빌런들을 잡기 위해 김도기(이제훈 분)가 '호구도기'로 변신했다. 

이날 김도기는 선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중고차 사기를 치는 집단의 악행을 알게됐다. 중고차 빌런들은 "호구 하나 잡았다"면서 또 사기를 치고 있었다. 

이를 안 김도기는 '호구도기'로 변신해 일부러 중고차 매장의 전시차에 사고를 내면서 계약을 방해했다. 그 때 중고차 매장의 사장 차병진(윤시윤)이 나타나 "어떻게 배상할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도기는 "차를 내가 사겠다. 수리비도 드리겠다"면서 돈뭉치를 꺼내들었고, 차병진은 직원에게 "손님 좀 응대해드려라"고 지시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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