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장혁진X배유람, 중고차 사기 당했다

오수정 기자 2025. 11. 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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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에서 장혁진과 배유람이 중고차 사기를 당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중고차 사기를 당한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최주임과 박주임은 중고차 딜러와 만났다.

하지만 딜러는 밤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고, 그제서야 최주임과 박주임은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았고 "그 놈 꼭 잡아야 한다"면서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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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장혁진과 배유람이 중고차 사기를 당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중고차 사기를 당한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고은(표예진)은 최주임과 박주임에게 "콜밴은 아직 안 팔았냐"면서 얼른 팔라고 했고, 두 사람은 종고차 거래 사이트에 콜밴을 올렸다. 

그리고 최주임과 박주임은 중고차 딜러와 만났다. 딜러는 최주임과 박주임에게 "1100만원에 사겠다"고 말한 후 주행 테스트를 해보겠다면서 차를 끌고 나갔다. 

하지만 딜러는 밤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고, 그제서야 최주임과 박주임은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았고 "그 놈 꼭 잡아야 한다"면서 분노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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