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와 결혼 1년만에..."꼴보기 싫고 노려보게 되더라" 왜? (위라클)

한채은 기자 2025. 11. 28. 1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지은이 남편 박위가 꼴보기 싫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24년 9월 유튜버 박위와 결혼한 후 10월에 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지은.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송지은이 남편 박위가 꼴보기 싫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사랑하지만 미치겠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이들이 '밸런스 게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자가 바람을 피우는 꿈을 꿨을 때의 반응에 대해 묻자 박위는 "나 이틀 전에 (꿈을 꿨다)"라며 "(지은이가) 나랑 연애하고 있을 때 다른 남자랑 단둘이 영화를 보러 갔다. 그걸 시점상 1년 뒤에 들킨 거다"라고 꿈 내용을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영상 캡처

이어 박위는 "지은이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싶어서 '내가 너무 안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고 딱 뒤를 돌아보고 갔다. 그렇게 눈을 떴는데 옆에 지은이가 보였다. 너무 얄밉더라"라고 전했다. "내가 원래 자다 깨면 무조건 살결을 만진다. 손을 잡든지 허벅지에 손을 대든지 하는데 그날은 안 했다"라고 털어놨다. 

송지은 역시 비슷한 꿈을 꿨다고.

그는 "나는 무슨 꿈인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근데 꿈에서 내가 막 울었다. (박위가) 나를 여자 문제로 엄청 속상하게 했다. 그래서 내가 엄청 속상해서 '박위 미워' 이런 상태로 깼는데 옆에 오빠가 너무 꼴보기 싫더라. 나는 이게 꿈이 현실까지 연결돼서 감정선을 느껴본 게 처음이었다. 옆에 누워있는데 노려보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24년 9월 유튜버 박위와 결혼한 후 10월에 식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영상 캡처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