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 속 코스닥 3.71% 상승…'정책 지원' 기대감 영향

안익주 2025. 11. 28.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대책 검토 소식에 3% 넘게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0.32포인트(1.51%) 내린 3,926.59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 28일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3% 넘게 급등해 900선 돌파함.

- 코스닥은 전장 대비 32.61포인트(3.71%) 오른 912.67에 장 마침, 정부의 활성화 정책 기대감으로 풀이됨.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8일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대책 검토 소식에 3% 넘게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0.32포인트(1.51%) 내린 3,926.59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39포인트(0.21%) 오른 3,995.30으로 출발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장중 3,921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90%, 2.57% 하락 마감했다.

반면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32.61포인트(3.71%) 오른 912.67에 장을 마쳤다.

정부가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 핵심 포인트
- 28일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3% 넘게 급등해 900선 돌파함.
- 코스피는 전장보다 60.32포인트(1.51%) 내린 3,926.59에 장을 마침.
- 반도체 투톱인 삼전과 SK하닉 각각 2.90%, 2.57% 하락 마감함.
- 코스닥은 전장 대비 32.61포인트(3.71%) 오른 912.67에 장 마침, 정부의 활성화 정책 기대감으로 풀이됨.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