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벌목 현장서 50대 작업자 나무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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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 3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벌목 현장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50대 작업자 A씨가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벌목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26일 오전 10시 58분쯤에는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에서 벌목 작업 중 50대 작업자 B씨가 나무에 깔렸다.
B씨는 출동한 구조대가 응급처치를 한 후 닥터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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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 3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벌목 현장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50대 작업자 A씨가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벌목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26일 오전 10시 58분쯤에는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에서 벌목 작업 중 50대 작업자 B씨가 나무에 깔렸다. B씨는 출동한 구조대가 응급처치를 한 후 닥터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청도=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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