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PO행' 성남 전경준 "후이즈 '경고 누적' 아쉬워…토너먼트는 내용보다 결과"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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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최하위 성남을 맡은 전경준 감독이 올 시즌 팀을 승격 플레이오프까지 진출시켰다.
전 감독이 이끄는 성남이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승격 준플레이오프에서 후이즈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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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목동, 김정현 기자) 2024시즌 최하위 성남을 맡은 전경준 감독이 올 시즌 팀을 승격 플레이오프까지 진출시켰다.
전 감독이 이끄는 성남이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승격 준플레이오프에서 후이즈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정규 시즌 5연승 포함 6연승을 달렸다. 성남은 이랜드를 제압하고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성남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격돌한다. 부천을 이기면 K리그1 10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벌여 1부 재진입을 노린다.
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오늘 승리로 다음 라운드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 내용은 사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결과를 가져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회복 잘해서 준비 잘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 라운드로 가게 되지만 후이즈는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 결장한다. 전 감독은 "아쉽다.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선수이다.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 후이즈가 득점해 줘 다음 라운드로 가지만 다음 경기를 못 된다. 한 경기를 더 이기면 된다. 사무엘이 다음 경기 같이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신재원은 이날 허벅지에 문제를 느꼈다. 전 감독은 "체크해야 한다. 교체 타이밍이 늦었는데 내일 확인해 봐야 한다. 정확한 것은 모르겠다"고 밝혔다.
부천전을 앞둔 전 감독은 "플레이오프가 단판 승부다. 결과를 만드는 게 우선이다. 경험이란 게 중요하다. 전반 내내 준비한 게 안됐다. 우리가 급한 게 아니라 상대가 급하게 하고 어렵게 해야 한다. 부천전에 잘 준비해 보겠다"고 말했다.
부천 공격수들에 대해선 "(부천)바사니와 (이랜드)에울레르가 비슷하다. 트랜지션을 하면서 프리 포지션을 바사니가 잘 잡아낸다. 그런 것을 잘 준비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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