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키트루다SC' 유럽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 219억원 수령
이소영 2025. 11. 27.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테오젠은 미국 머크(MSD)로부터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1500만 달러(약 219억원)를 수령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알테오젠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인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SC' 유럽 품목허가에 따른 것이다.
지난달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키트루다SC의 시판을 허가함에 따라 MSD로부터 2500만 달러(351억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수령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알테오젠 매출 20% 수준
알테오젠 본사 전경 ⓒ알테오젠

알테오젠은 미국 머크(MSD)로부터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1500만 달러(약 219억원)를 수령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금액은 지난해 알테오젠 매출의 20% 수준이다.
이번 마일스톤은 알테오젠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인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SC’ 유럽 품목허가에 따른 것이다. 지난 19일 MSD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키트루다SC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앞서 2020년 알테오젠은 MSD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ALT-B4에 대한 사용권을 부여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키트루다SC의 시판을 허가함에 따라 MSD로부터 2500만 달러(351억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수령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인대회 출신 며느리, 시아버지 실체 드러나면서 '경악'
- "교도소에서 팁도 줬다" 女모델들 불러 성매매까지…거물급 수감자 전용구역 발각
- 쩍벌女 국회의원, 그 옆에서 발톱 깎아주는 男보좌관
- 최보윤, 李대통령 '검사 감찰' 지시에 "사법 개입 금지 원칙 근간 흔들어"
- "키 162~174cm, 잘하는 아줌마 뽑아요" 채용 공고 '발칵'
- 국민의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선언…청와대 "입장 변함 없어"
- 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민 시선 두렵지 않느냐"
- 박수현, '1인1표제' 이견 표출에 "당권투쟁으로 보일 언행 자제해야"
- 국내 힙합신은 ‘쇼미 의존증’에서 탈피할 수 있을까 [D:가요 뷰]
- ‘한일전+김상식 매직’ 흥미 고조되는 4강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