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민, '토끼귀' 한 심형탁 子 하루 보더니…"빨리 아이 갖고 싶다" 고백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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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토끼 머리'를 한 심형탁 아들 하루의 모습에 2세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하루는 어김없이 '머리 숱사자'의 모습을 한 채 '슈돌' 시청자들의 앞에 등장했다.
심형탁은 머리끈을 들고 와 "하루 머리가 예쁘긴 한데, 얼굴 보이게 하자"며 능숙하게 하루의 머리를 묶었다.
마치 토끼귀처럼 위로 쏫아오른 '토끼 머리' 하루의 모습이 '슈돌' 패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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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종민이 '토끼 머리'를 한 심형탁 아들 하루의 모습에 2세 욕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새 MC 김종민, 랄랄과 함께 심형탁과 생후 9개월 하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루는 어김없이 '머리 숱사자'의 모습을 한 채 '슈돌' 시청자들의 앞에 등장했다. 생후 279일을 맞은 하루는 기구를 잡고 수월히 일어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이 잠시 어디론가 떠나자, 하루는 장난감을 잡은 채 얌전히 서서 기다리며 순둥이 면모를 드러내 귀여움을 자극했다.

심형탁은 머리끈을 들고 와 "하루 머리가 예쁘긴 한데, 얼굴 보이게 하자"며 능숙하게 하루의 머리를 묶었다. 마치 토끼귀처럼 위로 쏫아오른 '토끼 머리' 하루의 모습이 '슈돌' 패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민은 "오늘 하루 영상을 보니까 바로 가야겠다"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날렸고, 랄랄은 "아내에게? 아내한테 얼른 가고 싶냐"며 질문을 건넸다.
김종민은 "빨리 아이 갖고 싶네요"라며 속마음을 드러냈고, 하루는 그런 김종민의 마음을 더욱 자극시킬 정도로 귀여운 '노랑 토끼'로 변신해 귀여움을 터뜨렸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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