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내란 방조' 첫 타자 한덕수
김완 2025. 11. 26. 16:00
내란특검, 내란우두머리방조·위증·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한덕수에 징역 15년 구형
[김완 기자]
|
|
| ▲ 첫 번째 영'형'백 |
| ⓒ 김완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 용납될 수 없다"
- 12.3 계엄 이후 한 달 식대 지출 2위 나경원...1위도 같은 당 소속
- "한 번도 장학금 못 받은 학생 찾습니다" 학교를 공동체로 되돌린 50만원
- 결국 날아간 검찰의 '위법수집증거'... 노웅래, 1심 무죄
- 은밀한 결속? 이재명 정부는 왜 윤석열 정부 그대로 답습하나
- "계엄 사과하자" 당내 의견 줄 잇는데 송언석은 '묵묵부답'
- "밀려나는 비참함을 당신은 알아?" 어떤 남편의 놀라운 대답
- "이준석 '대선 토론 발언' 무혐의? 시민들은 납득 못해"
- 삼성중공업 퇴직 간부들 "우리도 고통 분담, 반납임금 돌려달라"
- 이규연 홍보수석 "이 대통령, 오늘도 집무실 오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