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공무원노조, "최준호 사태 은폐" 특별감사·강제수사 촉구

나금동 2025. 11. 25. 13: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준호 정책협력관 사태와 관련해
도교육청이 감사를 '은폐'했다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교육청지부가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교육청이 지난달 16일
1차 감사를 진행하고도,
지난 17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며
"관련 내용을 의도적으로 누락한 것은
직무 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사태 전반에 대한
감사원과 교육부의 특별 감사,
강원경찰청의 강제수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