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신임 부사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정형남 ADC개발팀장을 바이오연구소장 부사장으로 승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정 부사장이 합류 직후부터 ADC 사업을 혁신적으로 주도하며, 신규 서비스 론칭과 자체 항체 기술 개발을 통해 CDO(위탁개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승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정형남 ADC개발팀장을 바이오연구소장 부사장으로 승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정 부사장은 2016년 서울대 수의과학대학 겸임교수를 시작으로 2018년 레고캠바이오 바이오센터장, 2019년 큐라티스 연구소장, 2021년 유틸렉스·판틸로고스 CTO 및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이오 전문가다. 2024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ADC(항체-약물 접합체)개발팀장과 항체기술Lab장을 겸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정 부사장이 합류 직후부터 ADC 사업을 혁신적으로 주도하며, 신규 서비스 론칭과 자체 항체 기술 개발을 통해 CDO(위탁개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승진 배경을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의 신뢰를 한층 더 강화하고, 중장기적 기술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 이어 전사 조직 개편 및 보직 인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명랑운동회' 아나운서 출신 변웅전 전 의원 별세
- "큰 별이 졌다" 원로 배우 이순재 前국회의원 별세…향년 91세
- "여자의 자궁을 착취했다" 男男부부에게 쏟아진 비난
- 원로배우 남포동 별세…향년 81세
- "서울·부산 수성 가능?"…지선 공포 속 커지는 '국민의힘 지도부 역할론'
- 習 “적수 아닌 파트너 돼야”…트럼프 “당신의 친구 돼 영광”
- [공공재가 된 삼성①] 반도체 둘러싼 '초과이익 청구서'
- [6·3 픽] 오세훈, 정원오 '주폭 논란'에 "제 입장 표명 적절치 않아…鄭 대응은 낙제점"
- “지원금 의존증 탈피해야”…진짜 ‘홀로서기’ 돕는 선순환 생태계 [무대를 잇다③]
- ‘산소 같은 오빠? 이제는 명장’ KCC서 농구 인생 완성한 이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