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김연경, 올해의 지도자·선수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염경엽(왼쪽 사진) LG 트윈스 감독과 여자 배구 레전드 김연경(오른쪽)이 체육기자들이 뽑은 2025년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주인공이 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올해 프로야구 통합우승을 지휘한 염 감독, 프로배구 흥국생명 소속으로 2024-2025시즌 V리그 챔피언에 오른 뒤 은퇴한 김연경을 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염경엽(왼쪽 사진) LG 트윈스 감독과 여자 배구 레전드 김연경(오른쪽)이 체육기자들이 뽑은 2025년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주인공이 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올해 프로야구 통합우승을 지휘한 염 감독, 프로배구 흥국생명 소속으로 2024-2025시즌 V리그 챔피언에 오른 뒤 은퇴한 김연경을 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연맹은 지난 3일 회장단 추천으로 후보자를 선정한 뒤 10~14일 연맹 소속 체육기자 투표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양종구 연맹 회장은 “1200만 관중을 넘긴 프로야구에서 LG의 통합우승에 염경엽 감독의 리더십이 큰 몫을 담당했다. 한국 여자배구의 상징과 같았던 김연경의 우승 성과와 은퇴에도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체육기자의 날 행사 때 열린다.
박구인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산 분할 싫어”…20억원 빼돌린 70대 남편 징역형
-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던 부자 아빠, 33억원치 매도
- 자녀 보고 있는데…“왜 성관계 안 해” 흉기 든 30대男
- 쇠창살·와이어·철조망 3중 설치 불법 중국어선 나포
- 뺑소니 사망사고 낸 日 택시기사 “사람 쳤다고 생각 안해”
- 손흥민이 미국 첫 시즌을 마쳤다, 아쉽다는 표정으로
- “로봇이 두개골 깰 수도”… 휴머노이드 오작동 리스크 부상
- 육성 선수서 국대 역전타… “신민재만의 야구 남기는 게 꿈”
- “내 집은요?” 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명…역대 최대
- 10·15대책에 전세가 흔들… 목동·강남서 2억 이상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