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향한 K리그2…부천·이랜드·성남이 치르는 준PO, PO 일정 확정

송한석 2025. 11. 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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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 박경배와 성남 신재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하나은행 K리그2 2025’ 최종 39라운드 종료와 함께 K리그2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대진 및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7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2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라운드 4위 서울이랜드와 5위 성남이 대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정규라운드 3위 부천과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K리그2 플레이오프는 3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역시 단판으로 진행된다.

두 경기 모두 90분 경기 종료 후 무승부 시 정규라운드 순위가 높은 팀이 승리한다.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는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2025’에 진출한다.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2025’는 ▲K리그1 11위와 K리그2 2위 수원(승강PO1), ▲K리그1 10위와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승강PO2) 대진으로 진행된다. 승강플레이오프 관련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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