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K리그1 10위 무산…대구전 승리시 ‘11위 확정’

함광렬 기자 2025. 11. 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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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제주SK의 K리그1 10위 확보 가능성이 소멸됐다.

10위 수원FC는 22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제주SK는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10위와의 승점을 뒤집을 수 없게 되며, 제주에게 실날 같이 남았던 10위의 가능성도 사라지게 됐다.

제주가 23일 열리는 대구와의 멸망전에서 승리할 경우, K리그1 11위를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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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안양에 1-0 승…10위-11위 승점 7점차로 벌어져
대구전 승리시 플레이오프 상대는 수원삼성
제주SK 선수단. (사진=제주SK FC)

프로축구 제주SK의 K리그1 10위 확보 가능성이 소멸됐다.

10위 수원FC는 22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수원FC는 승점 42점으로 11위 제주SK(승점 35)와의 승점차를 7점으로 벌렸다.

제주SK는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10위와의 승점을 뒤집을 수 없게 되며, 제주에게 실날 같이 남았던 10위의 가능성도 사라지게 됐다.

제주가 23일 열리는 대구와의 멸망전에서 승리할 경우, K리그1 11위를 확정하게 된다.

K리그1 11위와의 승강플레이오프 상대는 K리그2 2위를 확정한 수원삼성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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