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밋, 오늘(22일) 영화 ‘두껍아 두껍아’ OST 신곡 발표…고퀄리티 감성 발라드

김예나 기자 2025. 11. 22.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SP미디어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영화 '두껍아 두껍아' OS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신곡 '라밋(Ramit) – 아직 난 혼자야'를 선보인다.

한편 라밋이 참여한 영화 '두껍아 두껍아' OST Take.2 '아직 난 혼자야'는 오늘(22일) 오후6시부터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밋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DSP미디어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영화 ‘두껍아 두껍아’ OS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신곡 ‘라밋(Ramit) – 아직 난 혼자야’를 선보인다.

이번 곡은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 ‘두껍아 두껍아’의 OST로,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 이후에도 여전히 그 시간을 벗어나지 못한 채 머물러 있는 마음을 담고 있다. 떠난 자리에 홀로 남겨진 인물의 감정은, 영화 속 주인공 ‘지욱’이 겪는 공포와 고립의 정서와도 절묘하게 맞물리며 몰입감을 더한다.

‘아직 난 혼자야’는 슬픈 감정을 담담히 읊조리듯 풀어낸 발라드 곡으로, 피아노와 스트링이 중심이 된 절제된 편곡 위로 라밋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얹히며 곡의 분위기를 완성시킨다. “지워도 지워지지가 않잖아 넌 어떠니”, “떠난 그곳에 아직 남아있어” 같은 가사는 그리움과 부정, 체념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한다.

가창을 맡은 라밋은 아름답고 정제된 보이스로 이별 후의 쓸쓸함과 감정의 여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을 울린다. 이번 곡은 필승불패, JS MUSIC, 메테오가 공동으로 작사, 작곡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라밋이 참여한 영화 ‘두껍아 두껍아’ OST Take.2 ‘아직 난 혼자야’는 오늘(22일) 오후6시부터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DSP미디어, 코탑미디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