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G20 열리는 남아공 도착... 댄스팀 환영인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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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아프리카 순방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방문에 이어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이 21일 밤(한국시간 22일 새벽)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공항에 도착해 전용기 트랩에서 내리자 빌런 오캄 남아공 산림수산환경부 장관과 음마이키 두베 국제관계협력부 동북아시아 오세아니아 과장이 영접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남아공 동포 간담회를 마치고 다음 순방지인 튀르키예로 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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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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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OR탐보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환영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 ⓒ 연합뉴스 |
이 대통령이 21일 밤(한국시간 22일 새벽)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공항에 도착해 전용기 트랩에서 내리자 빌런 오캄 남아공 산림수산환경부 장관과 음마이키 두베 국제관계협력부 동북아시아 오세아니아 과장이 영접했다.
또 남아공 청소년 8명으로 이뤄진 댄싱 크루가 댄스 퍼포먼스로 이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박수로 호응해줬다. 이 대통령은 오는 23일 출국까지 2박 3일간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G20은 세계 주요 19개국과 유럽연합·아프리카연합 등이 참여하는 국제회의이다.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하는 이번 남아공 G20 정상회의는 아프리카에서 개최되는 첫 회의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도착 다음날인 22일 오전 1세션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주제로 경제성장, 무역의 역할, 개발 재원 등을 논의하고, 오후 2세션에서는 '회복력 있는 세계'라는 주제로 재난 위험 경감, 기후 변화를 논의한다. 또 다음날인 23일 오전 제3세션에서는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라는 주제로 핵심 광물, 양질의 일자리, 인공지능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 기간중에는 대한민국, 호주, 멕시코, 인도네시아, 튀르키예가 회원국인 믹타(MIKTA) 정상회의에 별도로 참석하고 독일, 프랑스 등과 다수의 양자회담도 열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23일 남아공 동포 간담회를 마치고 다음 순방지인 튀르키예로 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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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OR탐보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
|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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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OR탐보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
|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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